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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람들이 지식을 만드는 법은 일단은 훈련과 반복을 통한 프레임 단계를 거치고
이 프레임의 안에서 확장을 하는 방식을 하기위한 방법으로 일차적인 수단인 문자를 처음 습득을 하고 그 다음은 숫자를 배운다 사람들이 지식의 기초라고 생각을 하는 처음의 단계는 기호 또는 상징 체계의 폭력으로 지식을 확립한다. 한 사람이 지식의 도입을 어렵게 하려는 것이 지식이 갖는 지식의 태생적인 폭력성이다. 지식이 무슨 폭력성을 갖는냐고 생각 하겠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판단이다 짓기은 사람들의 행동에서 항상 판단을 하는 것을 강요를 한다 그렇기에 이런 지식의 폭력성의 표출이 사람들의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왜?"라는 말이다 천재와 일반적인 사람들의 커다란 차이가 이 "왜?"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 가에 달려 있다. 지식의 폭력성에 익숙한 사람들은 사람에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천재들은 사람이 아닌 대상물과 현상에 "왜?"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새로운 창조를 하기위한 대화의 기능으로 "왜?"라는 것을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지만 지식의 폭력성의 왜곡으로 "왜?"라는 단어를 사람들에게 사용되어지기 시작을 하였다 이는 과학이란 단어가 홀로 존재를 할 때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단어지만 사회학이나 인문학이 사회과학, 인문과학이라는 돌연변이를 만들면서 사람들에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위작을 했다. 사람들에게는"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서는 않된다. 지식의 폭력성을 배우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로 사용하는 해서는 않된다. "왜?"라는 단어가 객체에게 사용되어질 때는 관계라는 든지, 내가 모른 것을 이해하기위한 다음의 결과를 예측 할 수 있지만 사람에게( 유기체:동물, 붕어등)에게 사용을 하는 것은 일단은 그들에게 "왜?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틀린 답에서 존재한다는 폭력성으로 강요하는 것이다 일단은 우리가 알고있는 폭력이란 단어가 갖는 형상화되고 이미 만륻어져 있는 暴力이란 날마다(日) 한가지만 모이는(共)물(水)의 힘(力)이다라는 뜻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한가지로 모이는 물의 강한 힘에 이끌림을 당하는 것, 한가지 결과만을 갖고 있는 것이 모두 폭력인것이다. 현재의 지식에서 "왜?"라는 질문은 인간관계를 먼저 깨뜨리고 파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시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뇌를 갖고 잇는 모든 것에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이 첫 번째의 방법이다. 과학이 다른 것에 비해서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는 것이 이런 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학에서의 "왜?"라는 질문은 본인 스스로의 무지에 대한 물음이지 내가 갖는 답과 틀림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오랜시간을 두고 많은 것들을 생산을 하고 또 파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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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안녕하세요.koma..
by fado at 09/29 fado님: 참 오래간만.. by komatoza at 11/09 참 대단한 여인이죠. .. by fado at 10/27 답답이라는 말이 정말로.. by komatoza at 10/24 fado님 / 감기 않걸리.. by komatoza at 03/21 말없이 통한다는게 쉽지.. by fado at 03/17 새롭게 만들자.
사람들만나기. 만나서 이야기 하기. 금년도에는 책을 쓰자. 사랑나누기.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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