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과학이 사고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과학은 방법이지 사고의 기준은 아니다.
내 사고가 맞는지 객관화 시키는 방법이 과학이다.
그런데 거기서 과학이 되는 것은 대상이 되어지는 물체에 대한 것이지..

관념화 되어있는 것은 과학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몇 해전에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문제 제기를 한 적이있다.
정말로 용기 있고, 사고하는 한 학자의 자기 반성이 었다.

법이 최악의 사태로 새로운 얘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을 때
법이라고 하는 수단을 다시 인간의 눈 아래로 끌어내리는 문제 제기였다.
그런데 어떤 교수는 지 지식을 갖고 떠들던 코미디가 생각난다.
(이것이 코미디언을 비하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코미디는 아니었지만 단어가 짧은 관계로 코미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

대상이 아닌 것들에는 과학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 모순으로 시작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냥 자기 생각이나 자기 지시그로 얘기를 하면 되는 것을 과학이라는 말로 가격을 높이려고 하는 싸이코 짓을 한다.
과학은 누가 해도 동일한 정반응과 역반응이 되어야 한다.

역사는 과학이 아니다.
그리고 과학이 되어서는 않된다.
마치 미친 역사학자가 지가 신이 된듯한 생각으로 이런 말을 떠든다.
꽉 닺혀진 틀에서 우긴다.

그들에게 우기는 것은 과학이다.
이상한 통계와 우리나라 역사를 하면서 스페인 중국을 기준으로 얘기한다.
우리 조상들이 스페인이나 중국과 같다라는 생각을 하셨을까?
우지는 과학은 죄고다.

다른 것은 몰라도 역사는 제발 쫌 열어놓고 하자.
그리고 스승이라도 틀리면 다른 길을 걷자.
그 씨족사회에서 쫌 나와서 그 재능을 사용을 했으면 한다.

과학은 사고를 위한 방법이지 과학이 사고를 지배하지는 않는다.
개들은 밤에 항상 달을 보면서 짓는다.
개 같이 짓지좀마라.
다른 곳좀 보고 짓지말고 그냥 죽치고 사고좀해라.
몇개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냈다고 좋아하지도 말고.














by komatoza | 2017/08/18 15:23 | 트랙백
꼴 값들이다
실증사학

정말 꼴값들이다.

왜 역사하는 인쓰는 생각을 닫아놓고 하는지 꼴값들을 한다.
과거의 기록이 모두 맞다고 생각을 하는 역사를 하는 인쓰
역사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가 속한 씨족사회를 살고 있는 생각과 알고 있는 것만을 떠든다.
그러니 우리나라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있는지를 모른다.
머리에 그런 지식이 없기 때문에 기초적으로 상식이 없다.

그러니 우리나라 고고학은 아프리카 수준이다.
그런 인쓰가 떠드는 말을 들으면 정말 재미있다.
어떻게 저기 속한 인쓰들은 생각을 통일 했는지 그들이 남북 통일에 공헌을 해줬으면 한다.

실증사학
그 수준이 산에 아직도 박혀있는 쇠말뚝이고
가장 한심한 것은 기록된 모든 자료들이 한문이라는 것이다.
읽을수 있는 수준이 않되는 인쓰들이 실증사학을 떠든다

단군을 신화로 만들어서 그냥 신화라고 비판을 하지 말고
그렇게 과학적으로 비판하느니 단군신화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 보는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어떨지?

주변의 다른 나라들의 신화로 여겨지는 입체적인 아구맞춤을 하면서
다른 나라의 인정을 받으면서

실증사학
웃기지 말자.
사관들이 써놓은 사초라도 읽을 실력이 있는지 인쓰들에게 질문을 하고 싶다.



    

by komatoza | 2017/08/18 15:08 | ▶ 궁시렁 거리기 | 트랙백
너무 많이 쉬었다.
이제는 가익(加翼)을 해야 한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네들을 위해서 해야한다.

모든 것이 현실이다.
현실과 대화를 못하면 쉬게된다.
현실을 이해를 못하면 더 오래쉰다.

따라올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제는 그냥 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맞다.
들어갈 곳을 찾는 세상에서, 찾아서 돌아다니면 된다.



by komatoza | 2017/08/07 17:24 | ▶ Wish.. | 트랙백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